연남동 골목, 이른 아침 빛 속 밀결 빵집 입구. 열린 유리문 너머로 캄파뉴와 바게트가 놓인 나무 선반과 밀가루 먼지 앉은 작업대가 보인다.
갓 구운 사워도우 캄파뉴의 황금빛 껍질. 십자 칼집이 활짝 벌어져 속살이 드러나고, 밀가루가 표면에 살짝 묻어 있으며 김이 오른다.

YEONNAM-DONG · SEOUL · BAKERY

밀결

밀이 빵이 되기까지, 시간의 결을 따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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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틀 동안 천천히 익힙니다.

저온 48시간 발효 · 천연발효종

48시간

반죽은 서두르지 않고 기다립니다.

아침 9시, 첫 빵이 나옵니다.

캄파뉴 · 바게트 · 무화과 호밀빵

오늘 구운 빵을 만나러 오세요.

주소
서울 마포구 연남동 (샘플 주소)
영업
08:00 – 19:00 · 화요일 휴무

밀결

밀이 빵이 되기까지, 시간의 결을 따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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